'라디오스타' 박지윤, 솔직 고백 "출산 후 살 많이 찌다 보니 가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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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지윤, 솔직 고백 "출산 후 살 많이 찌다 보니 가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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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지윤 솔직 고백 눈길

▲ '라디오스타' 박지윤 솔직 고백 (사진: MBC '세바퀴'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박지윤의 솔직 고백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박지윤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출산에 대한 일화를 전했다.

당시 박지윤은 "다른 분들은 입덧 때문에 고생하는데 난 공복감 때문에 힘들었다"라며 "임신하고 25kg 정도 쪘다. 출산 후 맞는 옷이 거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지윤은 "살이 쪘다는 지적이 서운하기도 했지만 좋은 점도 있다. 살이 많이 찌고 아기를 낳다 보니 가슴이…"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출산 후 자신만의 독한 다이어트 비법을 전하는 박지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라디오스타' 박지윤 솔직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박지윤 솔직 고백, 아줌마의 힘인가?", "'라디오스타' 박지윤 솔직 고백, 세상에", "'라디오스타' 박지윤 솔직 고백,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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