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가은을 향한 배우 황인영의 폭로가 다시금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는 정가은과의 일화를 전하는 황인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황인영은 "정가은이 쾌활해 보이지만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 스타일이다. 한 번은 막 울기에 달래주려고 다독였더니 갑자기 정색을 하면서 내 따귀를 때렸다"고 폭로했다.
이어 황인영은 "그럼에도 술김에 그러려니 하고 넘기려고 했는데 또 막 울더라. 그래서 다시 달래줬는데 또 정색하면서 따귀 4대를 때렸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정가은은 "난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고, 황인영은 "불과 1~2주 전의 일"이라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