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황인영과 무슨 사이? "술 먹고 따귀 4대를 때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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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황인영과 무슨 사이? "술 먹고 따귀 4대를 때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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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황인영 발언 재조명

▲ 정가은 황인영 발언 (사진: KBS2 '풀하우스' 방송 캡처)

배우 정가은을 향한 배우 황인영의 폭로가 다시금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는 정가은과의 일화를 전하는 황인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황인영은 "정가은이 쾌활해 보이지만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 스타일이다. 한 번은 막 울기에 달래주려고 다독였더니 갑자기 정색을 하면서 내 따귀를 때렸다"고 폭로했다.

이어 황인영은 "그럼에도 술김에 그러려니 하고 넘기려고 했는데 또 막 울더라. 그래서 다시 달래줬는데 또 정색하면서 따귀 4대를 때렸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정가은은 "난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고, 황인영은 "불과 1~2주 전의 일"이라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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