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봐' 최민수, 심장병 고백 "건강검진 받아본 적 없어, 주사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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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최민수, 심장병 고백 "건강검진 받아본 적 없어, 주사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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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최민수 심장병 고백 재조명

▲ '나를 돌아봐' 최민수 심장병 고백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나를 돌아봐' 최민수의 심장병 고백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최민수는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건강검진을 받아본 적이 없음을 고백하며 "주사가 싫다"고 밝혔다.

당시 최민수는 "어릴 적 심장병을 앓으며 죽음의 문턱을 넘었다"라며 '가능한 운동은 '걷기'였다. 조금만 뛰거나 무리를 해도 입술이 보라색으로 변하고 동공이 커졌다. 길을 걷다가 순식간에 심장 통증이 찾아오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민수는 "그럴 땐 시야가 흐릿해짐은 물론 온몸이 무신경, 무감각해져 모퉁이에 앉아 전기가 찌릿한 고통을 겪어야 했다"라며 이제는 질병을 이기고 건강해졌음을 전해 안도를 자아냈다.

한편 19일 방송계에 따르면 금일 오후 경기 장흥에서 이뤄진 KBS2 '나를 돌아봐' 촬영 현장에서 최민수가 PD의 턱을 주먹으로 때리는 사건이 일어났다.

해당 PD는 폭행을 당한 후 병원으로 향했고, 현재 턱이 많이 부은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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