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락비 지코와 피오, 가수 크러쉬의 민낯 셀카가 다시금 화제다.
지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얼간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LA 숙소에서 카메라를 응시 중인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자연스러운 민낯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코는 Mnet '쇼미더머니4'의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지코 크러쉬 피오 셀카를 본 누리꾼들은 "지코 크러쉬 피오 셀카, 머리 잘 어울려요", "지코 크러쉬 피오 셀카, 귀엽다", "지코 크러쉬 피오 셀카,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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