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스 캅'에 출연 중인 아역 배우 박민하가 화제인 가운데, 박민하의 아버지 박찬민 아나운서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찬민 아나운서는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박민하의 출연료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박찬민 아나운서는 "사실 반 소녀가장이다"라며 "생활비 분담을 6대 4 정도로 하는데 민하가 6을 감당한다. 첫째딸이 테니스를 하는데 민하가 없었다면 어떻게 가르쳤을까 싶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박민하의 두 언니 박민진, 박민서 역시 박민하의 인기에 대해 "섭섭하지 않다. 민하가 잘 돼야 내가 테니스를 계속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민하는 SBS 월화 드라마 '미세스 캅'에서 서하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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