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심형탁, 19금 발언 재조명 "독립해서 좋은 점? 야한 동영상 자유롭게 볼 수 있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학교' 심형탁, 19금 발언 재조명 "독립해서 좋은 점? 야한 동영상 자유롭게 볼 수 있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학교' 심형탁 19금 발언

▲ ''학교' 심형탁 19금 발언' (사진: 심형탁 SNS)

배우 심형탁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심형탁의 19금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심형탁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졌다.

당시 심형탁은 "본가에서 2분 거리인데 독립 효과가 있느냐"라는 MC 전현무의 질문에 "있다. 예를 들면 어떤 동영상이든 자유롭게 볼 수 있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심형탁은 "야한 동영상을 보는데 심지어 이어폰을 끼지 않은 채 볼 수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18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엉뚱한 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