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기사 폭행' 정운택, 하소연 "실제로는 인상 좋고 잘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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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기사 폭행' 정운택, 하소연 "실제로는 인상 좋고 잘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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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기사 폭행' 정운택 하소연

▲ '대리기사 폭행' 정운택 하소연 (사진: 영화 '친구' 스틸컷)

배우 정운택의 하소연이 새삼 화제다.

정운택은 과거 진행된 영화 '투사부일체' 현장공개 및 기자회견에서 "실제로는 인상 좋게 잘생겼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정운택은 "항상 험상궂고 비정상적인 모습으로 영화에 출연해 사람들이 잘 못 알아본다"라며 "이번 영화도 역시 결코 정상적인 모습이 아니지만 최대한 웃음을 주겠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7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정운택이 음주 후 택시를 잡는 과정에서 대리기사에게 전치 2주 상해를 입힌 혐의로 형사 입건됐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경찰은 정운택의 직접적인 폭행은 발견하지 못해 상해 혐의가 아닌 단순 폭행 혐의로 죄를 낮춰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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