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김동규, 가구 만들기 시작한 계기? "돈 없어서 직접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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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김동규, 가구 만들기 시작한 계기? "돈 없어서 직접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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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김동규 가구 만들기 시작한 계기 눈길

▲ '1대100' 김동규 가구 만들기 시작한 계기 (사진: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1대100'에 출연한 성악가 김동규가 가구를 만들기 시작한 계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5월 2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통나무를 잘라 의자를 만드는 김동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김동규는 톱으로 나무를 잘라 순식간에 통나무 의자를 완성했다.

이를 본 김완선은 감탄을 금치 못 하며 "오빠는 언제부터 가구를 만들기 시작했냐"고 물었고, 김동규는 "20대 때 외국에 나가있을 때부터"라고 답했다.

이어 김동규는 "돈이 없어서 직접 만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8일 방송된 KBS2 '1대100'에서는 김완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김동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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