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시경이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의 가상 연애에서 우승한 사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성시경은 지난 2월 7일 방송된 JTBC '나홀로 연애중'에서 정은지와 가상 연애를 펼쳤다.
이날 성시경은 정은지가 핸드폰을 꺼버리자 "은지야 나 이러면 너 못 만나"라며 '전화 꺼 놓는 건 안 된다. 싸우든 뭐 하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방송 중간 성시경은 정은지의 알 수 없는 속마음에 화를 참지 못하고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정은지에게 전화하게 해달라"고 항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당시 성시경은 80점을 획득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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