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SNS 통해 공유한 시 화제…"불행하다고 한숨짓지 마"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배용준, SNS 통해 공유한 시 화제…"불행하다고 한숨짓지 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용준 SNS 시 눈길

▲ 배용준 SNS 시 (사진: 배용준 인스타그램)

배우 배용준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한 시가 새삼 화제다.

지난 4월 배용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시인 시바타 도요의 시 '약해지지 마'를 게재했다.

공개된 시의 구절은 다음과 같다.

"있잖아, 불행하다고 한숨짓지 마. 햇살과 산들바람은 한쪽 편만 들지 않아. 꿈은 평등하게 꿀 수 있는 거야. 나도 괴로운 일 많았지만 살아 있어 좋았어. 너도 약해지지 마"

시바타 도요는 92세에 처음 시를 쓰기 시작해 98세에 시집 '약해지지 마'를 출간, 일본에서 약 160여만 부를 팔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한편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결혼과 관련한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단 악플러 30여 명에 대해 성북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배용준 SNS 시를 본 누리꾼들은 "배용준 SNS 시, 좋네요", "배용준 SNS 시, 감성적이네요", "배용준 SNS 시,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