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랑, 과거 정상훈 폭로 "굉장히 준수하게 생겼는데 쓰레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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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랑, 과거 정상훈 폭로 "굉장히 준수하게 생겼는데 쓰레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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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랑 정상훈 폭로

▲ '정이랑 정상훈 폭로' (사진: SBS "자기야')

개그우먼 정이랑이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이랑이 정상훈에 대해 폭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정이랑은 과거 방송된 SBS '자기야'에 출연해 정상훈에 대해 "굉장히 준수하게 생겼는데 은근 쓰레기라는 소문을 많이 들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정이랑의 말에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정상훈의 집이 15채라는 소문이 있었다"라며 "알고 보니 하루는 누나네, 하루는 후배네, 하루는 아는 여자네 이렇게 해서 15집이었던 거다. 어머니가 실종 신고를 하려고 했다더라"라고 에피소드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이랑은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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