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배용준의 악플러 고소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최근 부부가 된 배용준과 박수진의 궁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는 역술인이 출연해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궁합을 봤다.
역술인은 "아내 박수진이 남편 배용준에게 보조를 잘 맞춰주는 타입이기도 하면서 배용준 씨 자체가 자기 아내에게 잘 해주고 상대를 배려해주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역술인은 "두 사람은 더 행복한 부부생활을 할 거다"라고 덧붙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13세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5개월 간의 열애 끝에 지난 7월 결혼에 성공했다.
한편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8일 "결혼과 관련한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 30여 명에 대해 서울 성북 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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