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월화 드라마 '별난 며느리'기 화제인 가운데, '별난 며느리'에 출연 중인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다솜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9월 20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는 씨스타 멤버들이 출연해 꽁트를 선보였다.
당시 '미저리' 코너에서 유세윤은 다른 멤버들보다 유독 하얀 다솜에게 "넌 씨스타 같지 않다. 너무 하얗다"라며 "이걸 뿌리기만 하면 까맣게 변한다"라며 특별한 스프레이를 건넸다.
유세윤의 행동에 다솜은 "피부 까매지면 안 된다"라고 정색하며 "언니들처럼 싼티난다. 섹시한데 싼티 섹시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7일 첫 방송된 KBS 드라마 '별난 며느리'는 며느리 체험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걸그룹 멤버와 가상 시어머니가 된 종갓집 종부의 한판 승부를 담아낸 홈 코믹 명랑 드라마다.
다솜은 '별난 며느리'에서 오인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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