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유진, 출산 후 빠른 복귀? "살도 더 빼야 하는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탁해요 엄마' 유진, 출산 후 빠른 복귀? "살도 더 빼야 하는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탁해요 엄마' 유진 출산 후 빠른 복귀 눈길

▲ '부탁해요 엄마' 유진 출산 후 빠른 복귀 (사진: KBS2 '부탁해요 엄마' 방송 캡처)

'부탁해요 엄마' 유진의 빠른 복귀가 화제다.

유진은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 주니퍼룸에서 KBS2 '부탁해요 엄마'로 빠르게 복귀한 이유를 밝혔다.

당시 유진은 "처음 연기하게 해주셨던 감독님이 출연 제안을 해주셨다. 13년 만의 러브콜이었고, 아이도 있어서 사실 여러 번 고사했다"라며 '하지만 이후에도 재차 말씀해셔서 '내가 해야 되는 건가 보다'란 생각이 들었다. 오랜만에 같이 작업을 해 재미있고 즐겁다. 옛날 생각도 나고 그렇다"고 전했다.

이어 유진은 아이를 두고 촬영에 임하는 것에 대해 "모유도 끊었어야 했는데 그게 너무 아쉬웠다. 살도 더 빼야 하고 운동도 해서 더 준비된 모습으로 컴백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돼 아쉬운 면이 없지 않다"라며 '카메라에 어떻게 비출까 걱정 반 기대 반이다. 체력관리도 잘 해야 할 것 같다. 날씨가 너무 덥다 보니 지치긴 하더라. 보약도 챙겨먹고 관리하려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진이 출연하는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는 세상에 다시없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징글징글하면서도 짠한 모녀간 애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