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강용석, 경력단절 두려운 여성 언급 "인구가 국력을 상징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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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강용석, 경력단절 두려운 여성 언급 "인구가 국력을 상징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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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강용석 경력단절 여성 언급 재조명

▲ '썰전' 강용석 경력단절 여성 언급 (사진: JTBC '썰전' 방송 캡처)

'썰전' 강용석의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싱글세'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들은 "한국 저출산 문제가 지속되면 2750년에 한반도 인구가 0이 되어 소멸한다더라"고 전했다.
이어 강용석이 소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남성은 경제적 이유로, 여성은 육아, 경력 단절 등이 결혼과 출산을 피하는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당시 이철희는 혼자 사는 여성의 삶 만족도가 기혼 여성보다 높은 것을 보고 "결혼하면 직장 생활도 하고 애도 키워야 하기 때문"이라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이 키우는 부담을 덜어주면 아이를 낳게 된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날 강용석은 '낳기만 하면 국가가 키운다'는 프랑스의 저출산 정책 이념을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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