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알고 보니 저장강박증?…증상 봤더니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알고 보니 저장강박증?…증상 봤더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저장강박증 재조명

▲ '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저장강박증 (사진: MBC '미라클' 방송 캡처)

'복면가왕'의 '네가 가라 하와이'로 추정되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의 저장강박증 소견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2011년 2월 방송된 MBC '미라클'에서는 홍지민의 집을 찾은 실내 환경 전문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문가로 함께한 임영욱 교수는 집안 곳곳에 신발과 옷 등 물건을 쌓아두기만 할 뿐 버리지 못해 수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홍지민에게 저장강박증이라는 소견을 내비쳤다.

저장강박증은 사용 유무를 떠나 물건을 뭐든지 버리지 못하고 저장해두는 것으로 심한 경우 치료가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당시 방송에서 홍지민의 남편은 "아내의 넘쳐나는 물건들로 인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홍지민으로 추정되는 '네가 가라 하와이'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이문세의 '그대와 영원히'를 불러 새로운 가왕 자리에 올랐다.

'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저장강박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저장강박증, 처음 안 사실", "'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저장강박증, 그랬구나", "'복면가왕' 하와이 추정 홍지민 저장강박증, 나도 그런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