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어마어마한 중국 인기 "장쯔이와 개런티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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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중국 개런티 언급

▲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중국 개런티 언급' (사진: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스틸컷)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에 출연한 배우 이정현의 중국 내 인기가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화신'에서는 이정현이 출연해 중국 활동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MC 봉태규는 "중국 내 해외 배우 차트 1위, 각종 드라마 주연에 휴대전화, 화장품 각종 CF까지 섭렵한 걸로 알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봉태규는 "장쯔이와 동일한 개런티 수준이고, 2009년 장쯔이 개런티가 29억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맞습니까?"라며 이정현에게 질문했다.

이에 이정현은 "오히려 한국에서 벌었던 돈이 더 많고 아무리 CF를 찍어도 3대 기획사 총수입보다 많겠어요?"라며 중국에서 활동한 수익이 SM, YG, JYP 3대 기획사의 총수익과 맞먹는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이정현이 출연한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열심히 살아도 행복해질 수 없는 세상에 복수를 하는 한 여인의 모습을 그린 영화로 지난 8월 13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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