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슬기의 과거 키스신이 새삼 재조명되고 잇다.
김슬기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tvN '잉여공주'에 출연해 남주혁과 호흡을 맞췄다.
극 중 남주혁 김슬기는 침대 위에서 연기 연습을 하던 중, 묘한 감정을 느낀다.
이에 남주혁은 연기 연습을 끝내고 방을 나가려는 김슬기를 끌어당겨 기습 입맞춤을 했다.
당시 남주혁의 박력 넘치는 키스신은 뭇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한편 15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임주환(최성재 역)과 대면을 통해 자신이 죽은 이유를 알게되는 김슬기(신순애 역)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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