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배우 황석정의 첫사랑 일화가 새삼 화제다.
황석정은 지난 3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첫사랑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MC 신동엽은 황석정에게 "첫사랑이 침을 뱉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고 물었고, 이에 황석정은 "어렸을 때 동네 핫도그 가게에 동갑내기 아들이 있었다"라며 입을 뗐다.
이어 황석정은 "집에서 같이 놀다가 귀신 놀이를 하게 됐다. 그래서 귀신 흉내를 냈는데 남자친구가 너무 무서워서 경악을 했다. 놀란 남자친구가 '하지 마라, 가시나야'라고 말하면서 나에게 침을 뱉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석정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싱글 라이프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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