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상, 과거 수감 경험 고백 "대학 시절 8개월 간 구치소에 수감"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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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상, 과거 수감 경험 고백 "대학 시절 8개월 간 구치소에 수감"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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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상 대학 시절 수감 경험 고백

▲ '안내상 대학 시절 수감 경험 고백' (사진: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

배우 안내상이 대학 시절 수감 경험에 대해 털어놓은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는 안내상이 출연해 대학 시절 수감 경험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모았다.

당시 안내상은 "대학 시절 학생운동을 하다 8개월 간 구치소에 수감된 적이 있다"라며 "너무 무서웠는데 하루 지나니까 편해지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서울 구치소는 호텔 같은 분위기라 편했다"라며 "나만의 공간에 있으니 천국 같았다"라고 다소 엉뚱한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내상은 13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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