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장동민, 과거 '쇼핑 중독' 고백 "속옷만 500만 원어치 구입, 백화점 V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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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장동민, 과거 '쇼핑 중독' 고백 "속옷만 500만 원어치 구입, 백화점 V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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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장동민 쇼핑 중독 고백

▲ ''더 지니어스' 장동민 쇼핑 중독 고백' (사진: tvN '더 지니어스')

'더 지니어스' 장동민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장동민이 쇼핑 중독이었음을 고백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장동민은 지난해 방송된 KBS '1대 100'에 출연해 "한 때 유명 백화점의 VVIP였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장동민은 "백화점에 전화하면 입구에 3명 정도가 나와 있었다. 쇼핑하다가 다리가 아프면 VIP 실에 가곤 했다"라며 속옷만 500만 원어치를 구입했던 일화를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장동민은 "그땐 쇼핑이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느낌이었다"라며 "30살 이후로는 백화점에 안 가고 팬티도 안 샀다.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팬티에 구멍이 있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 15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에서 김경란의 데스 매치 상대로 지목을 받고 김경란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장동민은 뛰어난 순발력을 발휘해 김경란과 큰 점수차를 내며 이겨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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