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이 개봉 25일 만인 15일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독립군의 암살 작전을 그린 '암살'이 광복절을 맞아 천만 관객을 돌파해 의미가 더욱 뜻깊다.
최동훈 감독은 지난 2012년 광복절에 영화 '도둑들'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암살'로 다시 한 번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서 한 국사 강사는 "'암살'의 전지현의 실제 모델이 독립군 남자현으로 추정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남자현 열사는 남편이 을미의병으로 죽음을 당한 뒤 혼자 아들을 키우다 독립운동에 가담했다. 암살 작전에 실패해 일본군에 잡혔다가 풀려나 얼마 안 돼 사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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