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캐리'가 화제인 가운데, '캐리'의 주연 배으 클로이 모레츠의 비키니 몸매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클로이 모레츠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로이 모레츠는 까만색 비키니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클로이 모레츠의 97년생 몸매라고 상상할 수 없는 볼륨 몸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가 주연을 맡은 영화 '캐리'는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1976년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캐리' 클로이 모레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캐리 클로이 모레츠, 대박" "캐리 클로이 모레츠, 캐리 재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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