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솔직 발언 "이어폰 없이 야한 동영상 볼 수 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심형탁, 솔직 발언 "이어폰 없이 야한 동영상 볼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심형탁 솔직 발언 재조명

▲ 심형탁 솔직 발언 (사진: 심형탁 SNS)

배우 심형탁의 솔직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심형탁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당시 MC 전현무는 "본가에서 2분 거리인데 독립 효과가 있느냐"고 물었고, 심형탁은 '예를 들면 어떤 동영상이든 자유롭게 볼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심형탁은 "야한 동영상을 보는데 심지어 이어폰을 끼지 않은 채 볼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4일 방송된 MBC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서인영은 심형탁에게 친동생을 소개시켜주겠다고 밝혀 화제에 올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