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배우자 기도 고백 "눈동자 크고 맑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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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배우자 기도 고백 "눈동자 크고 맑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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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배우자 기도 재조명

▲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배우자 기도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캡처)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의 고백이 새삼 화제다.

최지우는 지난 2011년 12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낸 바 있다.

당시 MC 한혜진은 "배우자 기도를 그렇게 한다면서요"라고 물었고, 최지우는 고개를 끄덕였다.

최지우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이해를 잘해주고 잘 통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지우는 "외모는 눈동자가 크고 맑았으면 좋겠다. 연예인도 좋다. 이해를 제일 잘해주고 잘 통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지우는 "공개연애는 더 이상 안 할 것 같다. 각자의 성향이긴 하지만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다. 편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안 편하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최지우가 출연하는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애 엄마가 되어 살아온 지 20년째인 그녀 '하노라(최지우 분)' 앞에 펼쳐지는 20살 캠퍼스 라이프를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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