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곡 '잘나가서 그래'로 돌아온 가수 현아를 향한 영화평론가 허지웅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8월 14일 방송된 JTBC '썰전-예능심판자'에서는 솔로로 나온 현아에 대한 이야기가 꾸며졌다.
당시 허지웅은 현아의 섹시 콘셉트에 대해 "섹시 퍼포먼스에 논란은 있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논란을 잠재우는 건 실력"이라며 "현아가 노래 연습을 좀 더 했으면 좋겠다. 이런 콘셉트를 가지고 나오는 다른 분들에 비해 노래가 약하다"고 전했다.
이어 허지웅은 "현아와 관련된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본 적 있는데 진짜 경악했다. 저 나이 또래 여자아이가 웬만하면 평생 듣지 않아도 될 이야기를 어마어마하게 듣고 있다"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한편 현아는 오는 21일 정오 12시 타이틀곡 '잘나가서 그래(feat. 정일훈 Of BTOB)'를 비롯한 미니 4집 음반 '에이플러스(A+)'를 발표하고 약 1년 만에 본격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현아의 신곡이 그의 실력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에 눈길이 모이고 있다.
'잘나가서 그래' 현아 허지웅 독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잘나가서 그래' 현아 허지웅 독설, 앨범 기대된다", "'잘나가서 그래' 현아 허지웅 독설, 악플러 싫어", "'잘나가서 그래' 현아 허지웅 독설, 현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