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윤세아, "냄새 나게 생겼다는 악플에 눈물 펑펑"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브의 사랑' 윤세아, "냄새 나게 생겼다는 악플에 눈물 펑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브의 사랑' 윤세아 악플 재조명

▲ '이브의 사랑' 윤세아 악플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브의 사랑' 윤세아의 안타까운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윤세아는 지난 2012년 1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과거 악플에 상처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MC 김국진은 윤세아에게 "연예인 생활을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이 언제냐"는 질문을 한다.

이에 윤세아는 "데뷔 전까지는 힘들었다. 또 불특정 다수의 사람으로부터 받는 악플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윤세아는 "데뷔 초 냄새나게 생겼다는 악플도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웃기지만 당시 충격으로 자던 매니저를 깨워 냄새나냐고 물으며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세아가 출연 중인 MBC 일일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 운명 극복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유진 2015-08-17 16:56:32
악플을 달아서 좋을 건 없습니다. 선플을 달아서 나쁠 건 없습니다 . 악플을 모두의 거리를 멀어지게 하고 마음을 멍들게 하는 주원인입니다 . 악플 , 이제는 사라져야 할 한가지입니다 .

문기훈 2015-08-15 15:32:25
선을 넘은 인터넷 악플. 사라질 때도 되지 않았나요?
특히 불특정 다수가 특정 인물에게 이유, 근거 없는 악플을 다는 행위는 다른 사람에게 큰 마음의 상처를 줍니다. 이제 악플이 조금이나마 줄어들었으면 좋겠네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