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안내상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안내상은 지난 2011년 방송된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 과거 수감 경험을 언급하며 "대학 시절 학생운동을 하다 8개월 간 구치소에 수감된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너무 무서웠는데 하루 지나니까 편해지더라. 서울 구치소는 호텔 같은 분위기라 편했다"며 "나만의 공간에 있으니 천국 같았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안내상은 1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화려한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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