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법' 정상훈, 단골집 주인 증언에 당황 "광란의 밤 그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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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법' 정상훈, 단골집 주인 증언에 당황 "광란의 밤 그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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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법' 정상훈, 단골집 주인 증언 광란의 밤

▲ '비법' 정상훈, 단골집 주인 증언 광란의 밤 (사진: JTBC '엄마가 보고 있다')

'비법' 정상훈을 향한 단골 식당 주인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달 11일 방송된 JTBC '엄마가 보고 있다'에서는 배우 정상훈과 정성화가 무명 시절 자주 들렀던 단골 식당을 다시금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식당 주인은 정상훈에게 "네가 아기를 낳아서 키우리라곤 상상도 못했다"며 "광란의 밤이 그립지는 않느냐"고 물어 정상훈을 당황케 했다.

이에 정상훈이 "이모 무슨 큰일 날 소리를, 왜 그러세요"라며 만류하자 식당 주인은 "상훈아 우리 솔직해지자. 뒤를 한 번 돌아봐"라고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정상훈은 지난 13일 첫 방송된 O'live '비법'에서 뛰어난 요리 감각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정상훈을 비롯해 윤종신, 강남, 김준현, 김풍이 출연하는 '비법'은 요리 전문가가 다섯 MC에게 레시피를 전수하며 함께 요리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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