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가요제 자이언티, 이센스 "자이언티 망하면 한국 음악도 망했다 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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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가요제 자이언티, 이센스 "자이언티 망하면 한국 음악도 망했다 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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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가요제 자이언티, 이센스 자이언티 망하면 한국 음악도

▲ 무도 가요제 자이언티, 이센스 자이언티 망하면 한국 음악도 (사진: 이센스 SNS)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가 화제인 가운데 래퍼 이센스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센스는 지난해 9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자이언티의 곡 '양화대교'의 유튜브 링크를 남기며 "얘가 망하잖아? 한국 음악판 개X된 거라고 여겨도 돼"라는 글을 남겨 화제를 낳았다.

한편 자이언티는 지난 13일 열린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멤버 하하와 함께 듀엣곡 '스폰서'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자이언티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공개하며 "일주일 동안 받고 번호를 바꾸겠다"고 밝혀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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