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유승우의 단독 콘서트 매진 소감이 화제다.
유승우는 지난 1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티켓 오픈 10분여 만에 콘서트 3회분이 매진된 것에 대해 "정말 깜짝 놀랐다. 한 달은 걸릴 줄 알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방송이나 공연할 때 응원하러 와 주시는 팬분들이 있는데 그분들 이외에 또 어떤 분들이 찾아와 주실지 잘 상상이 안 된다"며 "넓은 콘서트 장을 메워주실 만큼 많은 분들이 오실 거라고 생각을 못 했다"고 밝혔다.
또 "콘서트 티켓값이면 바지도 살 수 있고 티셔츠도 살 수 있다"며 "심지어 스냅백은 두 개나 살 수 있을 거다. 스냅백 두 개보다는 값어치 있는 공연을 만들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승우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대학로 학전블루소극장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스물'을 개최한다.
유승우 콘서트 매진 소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우 콘서트 매진 소감, 1분도 안 걸린 듯", "유승우 콘서트 매진 소감, 겸손하네요", "유승우 콘서트 매진 소감, 콘서트 기대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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