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작가 강풀과 배우 고수의 사진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강풀은 지난 2013년 2월 26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수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강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두 사람은 다정한 어깨동무로 친분을 드러내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았다.
한편 강풀은 11일 자신의 SNS에 "온라인에서 만화를 그려온 지난 십몇 년 동안 한 번도 고소를 하거나 법적인 조치를 취한 적은 없었습니다. 더 이상 참지 않습니다. 모든 악플들을 전부 캡처해뒀고,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곧 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최근 부친상을 당한 강풀을 조롱하는 악성 댓글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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