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누 테라스' 이찬오의 신부 김새롬의 과거 SNS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새롬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와의 카카오톡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해 주목을 모았다.
김새롬은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손에 든 자신의 셀카를 어머니께 전송했고, 어머니는 "고마워.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와"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가득 넣어 답장을 보냈다.
특히 어머니가 실수로 금이 간 하트를 보내자 김새롬은 "엄마 하트 왜 쪼개진 거 보내"라며 귀여운 지적을 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마누 테라스' 이찬오 셰프와 김새롬은 오늘(13일) 결혼식 대신 부모님과의 조촐한 식사 자리를 가진 후 부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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