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이태임을 향한 방송인 허지웅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욕설 논란으로 파문을 일으킨 이태임 예원에 대한 설전이 괐다.
이날 허지웅은 "방송이란 건 단체 직업이잖아요. 본인이 순간적으로 울컥했다고 하더라도 그걸 표출하는 건 사실 동참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 대한 예의도 아닐뿐더라 직업인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구라도 "행동거지를 정말 조심해야 한다. 언제든지 벌어질 수 있는 일이다.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5개월 만에 이태임이 첫 공식석상에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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