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연애혁명', 남다른 고백법 눈길 '요즘 고등학생은 이렇게 고백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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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연애혁명', 남다른 고백법 눈길 '요즘 고등학생은 이렇게 고백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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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연애혁명' 남다른 고백법 화제

▲ 웹툰 '연애혁명' 남다른 고백법 (사진: 웹툰 '연애혁명')

웹툰 '연애혁명' 95화에서 그려진 이경우의 남다른 고백법이 화제다.

지난 12일 업데이트된 232작가의 네이버 웹툰 '연애혁명' 95화에서는 이경우와 방예슬의 러브스토리를 듣는 양민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민지는 이경우를 짝사랑하는 캐릭터다.

방예슬은 "이경우를 어떻게 알게 됐느냐"는 양민지의 물음에 "얼굴만 아는 사이였는데 체육대회때 이경우가 음료수를 준 뒤로 계속 신경 쓰였다"며 "경우가 갑자기 전화해서는 '바빠? 안 바쁘면 사귈래?'라고 해서 사귀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웹툰 '연애혁명' 남다른 고백법을 본 누리꾼들은 "웹툰 '연애혁명', 민지 불쌍하다", "웹툰 '연애혁명', 난 민지가 더 별로다", "웹툰 '연애혁명', 민지는 너무 현실적인 캐릭터"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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