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쌈디가 신곡 '사이먼 도미닉'을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쌈디의 19금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쌈디는 지난해 써니가 진행하는 MBC FM4U '써니의 FM 데이트'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다.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 있다"라며 웃음을 터뜨려 주목을 모았다.
이에 써니가 "청소년도 듣고 있다.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이런 것을 얘기한 것"이라고 수습하자 쌈디는 "그렇죠,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지 알고 그런 거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쌈디는 써니에게 "오늘 너 꼬시러 왔다" "나 지금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다" 등의 발언으로 일부 청취자들에게 음주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사기도 했다.
한편 쌈디가 12일 발표한 신곡 '사이먼 도미닉'은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저력을 과시했다.
'사이먼 도미닉' 사이먼 도미닉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이먼 도미닉' 사이먼 도미닉 발언, 실망" "'사이먼 도미닉' 사이먼 도미닉 발언, 말을 너무 가볍게 했네" "'사이먼 도미닉' 사이먼 도미닉 발언, 노래는 좋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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