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퇴마: 무녀굴'이 개봉을 앞둔 가운데 출연 여배우의 케미가 눈길을 끈다.
유선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부산에서 예련이와의 마지막 밤(후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선과 차예련이 소파에 앉아 서로를 향해 크게 웃고 있다.
이 가운데 우열을 가리기 힘든 두 여배우의 훤칠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유선, 차예련을 비롯해 김성균, 김혜성 등이 출연하는 '퇴마: 무녀굴'은 정신과 전문의와 퇴마사가 한 여자에 얽힌 끔찍한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로 오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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