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창석과 이태임이 드라마 '유일랍미'의 두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가운데 이태임을 향한 배우 서지혜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태임은 지난해 방송된 JTBC '미친 유럽-예뻐질지도'에서 함께 방을 쓰게 된 서지혜에게 요가 동작 중 하나인 선활 자세를 선보였다.
이를 본 서지혜가 "그래서 엉덩이가 그렇게 예쁘구나"라고 하자 이태임은 카메라를 향해 엉덩이를 내밀며 "이게 선활 자세로 만들어진 엉덩이 라인"이라고 자랑해 웃음을 전했다.
한편 오창석과 이태임은 드라마H가 준비 중인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의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특히 욕설 논란을 빚고 자숙 중이던 이태임의 방송 복귀에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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