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팔이' 정웅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정웅인은 지난달 30일 열린 SBS '용팔이'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이 18%를 넘을 경우 SBS 출입 기자들과 소풍을 가겠다. 내가 도시락을 준비하겠다"고 전해 화제를 낳았다.
이어 채정안은 "그럼 나는 맥주를 사겠다"고 밝혔고, 주원은 "나는 치킨을 사겠다"며 공약에 동참했다.
이에 정웅인은 김태희에게 "그러면 너는 비를 데려오면 되겠다"며 "하늘에서 내리는 비 말고"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SBS '용팔이'는 지난 6일 시청률 14.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목표치에 근접한 수치를 보여 출연진들의 공약이 다시금 화제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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