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서유리가 게재한 셀카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서유리는 지난달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오는 날엔 스프레이 한 통을 뿌려도 머리 컬이 두 시간만에 풀려버림. 더불어 볼륨도 죽어버림. 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가 와 헤어가 가라앉은 서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차분한 머리에도 눈에 띄는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서유리 비 오는 날 셀카를 본 누리꾼들은 "서유리 비 오는 날 셀카, 이해한다", "서유리 비 오는 날 셀카, 나도 그런데", "서유리 비 오는 날 셀카, 그래도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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