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5월 방송된 KBS2 '두근두근 인도'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민호, '엑소' 수호, '인피니트' 김성규, '씨엔블루' 이종현, '동방신기' 심창민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심창민은 인도 영화 관계자가 자신을 향해 관심을 보인 것에 만족한 미소를 지으며 "미인의 상대 배우가 있다면 언제든 출연할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심창민은 "인도하면 카레와 미인이 아닌가"라며 "궁금했다. 얘네들이 가서 얼마나 많은 미인들을 만날지"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2일 방송되는 MBC '밤을 걷는 선비' 측은 김성열(이준기 분)과 이윤(심창민 분)의 대립 상황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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