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기억해' 박보검, 과거 겸손 발언 눈길 "길에서는 사람들이 못 알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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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억해' 박보검, 과거 겸손 발언 눈길 "길에서는 사람들이 못 알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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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억해' 박보검 겸손 발언 재조명

▲ '너를 기억해' 박보검 겸손 발언 (사진: 엘르)

'너를 기억해'에 출연한 배우 박보검의 겸손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박보검은 지난해 12월 KBS2 '내일도 칸타빌레' 종영 직후 가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인기가 많아졌다지만 정작 길에서는 사람들이 저를 알아보지 못하시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조금 더 분발해야겠다"며 "진실되게 연기하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배우가 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1일 종영한 KBS2 '너를 기억해'에서 연기력을 입증한 박보검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한다.

'너를 기억해' 박보검 겸손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를 기억해' 박보검 겸손 발언, 믿고 보는 배우가 되길", "'너를 기억해' 박보검 겸손 발언, 보기 좋네요", "'너를 기억해' 박보검 겸손 발언, 마인드가 좋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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