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산이, 바람둥이 "원래 여러 여자 다 만나고 싶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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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산이, 바람둥이 "원래 여러 여자 다 만나고 싶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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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산이 바람둥이 재조명

▲ '쇼미더머니4' 산이 바람둥이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쇼미더머니4' 산이의 고백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산이는 지난 2014년 7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여자들에게 차이는 이유가 대부분 여자가 바람을 피워서라고 하는데 맞느냐"고 물었고, 산이는 "반반인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산이는 "내가 바뀔 때도 있고 여자가 바뀔 때도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본인이 바람 핀 적도 있느냐"고 질문했고 산이는 "아주 어렸을 때는 그랬다. 솔직히 어린 시절에는 이런 여자 저런 여자 다 만나보고 싶지 않으냐"고 전했다.

이어 산이는 "키가 크면 키 작은 여자가 예뻐 보이고 얼굴이 동그란 여자를 만나면 긴 여자가 예뻐 보이고 그랬다"라며 "그냥 여자들이 다 너무 예뻐 보였다. 어렸을 때 철이 없으니까"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7일 방송된 MBC '쇼미더머니4'에서는 지코&팔로알토 팀과 버벌진트&산이 팀의 '디스전'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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