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베테랑' 관객수가 300만 명을 돌파해 화제인 가운데, '베테랑'에 출연한 장윤주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장윤주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장윤주는 짧은 연애 후 빨리 결혼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이별 없는 만남을 하고 싶었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장윤주는 결혼해서 뭐가 가장 행복하냐는 질문에 "방송에서 말할 수가 없다"라며 19금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개봉 7일 만에 '베테랑' 관객수는 누적 350만 명을 돌파해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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