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보검이 화제인 가운데, 왕복 4시간 통학에도 차를 사지 않는 이유가 눈길을 끌고 있다.
용인에 위치한 명지대학교 영화뮤지컬학부에 재학 중인 박보검은 지난 6월 발매된 한 패션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2학년 1학기 말을 보내고 있는 대학생이다. 월요일부터 목요일은 아침 7시 10분부터 수업이 있어서 모자란 잠은 셔틀버스에서 해결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집에서 용인까지 2시간이 걸리니 꿀잠 자기에 딱 좋다. 덕분에 수업 시간에 조는 일도 없다"며 "면허를 따고 차를 살까 고민하기도 했지만 새벽 운전에 대한 부담감과 기름값이라는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포기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11일 종영한 KBS2 '너를 기억해'에서 변호사 정선호/이민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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