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추자현 정찬의 뽀뽀 일화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추자현은 지난 2010년 10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추자현은 "정찬과 촬영을 했다. 그때 장면은 정찬이 야구를 보고 좋아하는 장면이었는데 너무 예뻐보여서 나도 모르게 뽀뽀를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지금 마음은 어떠냐. 지금도 좋아하냐"고 물었고, 추자현은 미소를 머금은 채 "그러게요?"라고 답했다.
이어 정찬에게 속마음이 어떤지 묻자 정찬은 "저도 혼자 사는 남자니까요"라며 긍정적으로 답해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추자현의 중국 출연료를 언급하는 홍수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홍수아는 "추자현은 톱스티다. 중국에서 회당 1억을 받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추자현 정찬 뽀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자현 정찬 뽀뽀, 그랬었구나", "추자현 정찬 뽀뽀, 1억이라니", "추자현 정찬 뽀뽀, 출연료 정말 많이 받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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