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초 봉만대 감독이 가수 김예림에게 러브콜을 보낸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김예림과 봉만대는 지난 2013년 10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이날 봉만대 감독은 "김예림이 클 수 있도록 조언을 해달라"는 김구라의 부탁해 "함께 작업을 하자"고 제안했다.
봉만대 감독은 "김예림은 오늘 처음 봤는데 멀리서 신세경이 걸어오는 줄 알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봉만대 감독은 "매력적인 음성을 가진 목마른 사슴 같은 존재로서 피비 케이츠의 영화 '파라다이스'나 브룩 쉴즈의 영화 '불루 라군'처럼 자연에다 내던져 주는 거다"라는 구체적인 작품 시나리오까지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예림 소속사 대표인 윤종신은 "노래를 좀 더 하겠다"며 우회적으로 거절 의사를 표시했다.
하지만 봉만대 감독은 "노래는 노래대로 하면 된다. 김구라가 시나리오를 쓰고 제가 연출하고 김예림 씨가 출연만 하면 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파일럿 프로그램 '18초'에서는 봉만대 감독이 지상파 방송용 에로 동영상 제작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18초' 봉만대 김예림 러브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8초' 봉만대 김예림 러브콜, 웃겨", "'18초' 봉만대 김예림 러브콜, 한 번 봐야겠다", "'18초' 봉만대 김예림 러브콜, 김예림 음반은 언제 나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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