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를 기억해' 서인국의 등 근육이 화제다.
가수 서인국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3개월 동안 도시락을 싸 갖고 다니면서 몸을 만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서인국은 상의를 벗고 출연진들에게 상반신 근육을 공개했다.
막 운동을 마친 듯 부풀어 오른 서인국의 근육을 보며 회원들은 "진짜 3개월 만에 만든 거 맞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11일 방송된 KBS2 '너를 기억해' 마지막 회에서 서인국(이현 역)은 반전을 거듭하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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