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서인영에 "언니는 내 콧쿠멍 못 따라와"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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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서인영에 "언니는 내 콧쿠멍 못 따라와"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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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서인영 콧쿠멍 못 따라와

▲ 홍수아, 서인영 콧쿠멍 못 따라와 (사진: SBS '영웅호걸')

'택시' 홍수아가 화제인 가운데 배우 홍수아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홍수아의 절친으로 알려진 가수 서인영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홍수아와의 '카카오톡'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메신저 속 홍수아는 서인영의 웃고 있는 사진을 전송하며 "왜 나처럼 웃고 그래. 그러나 언니가 날 못 따라오는 한 가지. 내 콧구멍은 못 따라와"라고 말했다.

이는 홍수아가 과거 한 방송에서 캡처된 자신의 모습을 가리키는 말이다.

홍수아는 과거 방송된 SBS '영웅호걸'에서 갑작스런 기린의 등장에 기겁하며 도망가다 콧구멍이 부각된 홍수아의 얼굴이 누리꾼들에게 포착되며 굴욕의 대상이 됐다.

한편 홍수아는 11일 tvN '택시'에서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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